몬태나 동굴을 다녀온 후

저는 파킨슨 병을 앓았었습니다. 다들 못 고치는 병이라고들 해서 포기를 했지요. 손을 떨어서 밥도 못 먹고 휠체어 생활을 하던 중, 이 몬타나 동굴 소개를 받고 왔었지요.
일주일씩 일년에 한번씩 왔었습니다. 자주 오고 싶었지만 데려오는 사람들 사정으로 그것 밖에는 못 왔었지요. 삼년이 되니까 완치가 되었어요. 지금도 다닙니다. 건강유지로요.
동굴안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주위에 파킨슨 병있는 환자들 있으면 데려오라고 권합니다. 나의 건강한 몸을 보여 주면서요. 믿을 수가 없이 신기한 곳입니다. (아이다호 65세)

저는 난소암을 진단 받고, 치료로 인해서 몸이 너무 쇠약져서 수술도 못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누가 몬타나 동굴을 말해 줘서 왔었습니다. 3일 예정으로 왔다가 몸에 신기하게
힘이 솟는 것을 깨닫고, 10일로 연기해서 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아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의사가 정말 기적이라고 할 만큼 빠른 회복을 보여 주었고, 수술후에도 이 동굴을
왔었습니다. 지금은 몸이 암으로 부터 완전 치유가 되었고. 약물 투여로 상했던 신장까지 건강해졌습니다. 그 후로 저는 온 가족을 하나씩 데려오고 있고, 집도 3시간 거리로
이사를 왔습니다. 누구도 나를 암환자였다고 말할 수 없게 너무나 건강해졌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 동굴을 권하고 싶어요. (씨애틀 바브라 57세)

저희 어머니는 이 몬타나 동굴을 30년 정도 건강을 위해서 다니신 분입니다. 96세가 되던 해에 너무 오래 사셨다고, 빨리 천국으로 가셔야 한다고 밥과 마실 것을 끊겠다고 하시더니 이틀만에
가신 분입니다. 한 7년 전이죠, 어머니께 내가 전립선 암에 걸렸다고 말씀드리니까 당장 몬타나 동굴에 가라고 야단을 치셔서, 믿지 않고 어머니께 야단 맞기 싫어서 일주일 다녀 갔답니다.
그 후 몇개월 지나서 병원에 갔더니 암이 없어졌답니다. 그 후로 저는 휴가 때만 되면 암환자를 이 곳에 데리고 오는 일을 합니다. 저는 이 곳을 꼭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샌호세 키이츠 60세)

저는 어렸을 적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쳤습니다. 그 후로 계속 피가 잘 통하지 않았고, 얼마 전에는 다리를 절단 해야할 정도로 검붉게 변하면서 더욱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딸아이 선배라는 분이 몬태나 동굴을 소개했고, 병원에서도 치료가 힘든 상황이라서 가족들의 권유로 동굴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몸이 더 아픈가 싶더니 다리가 분홍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치료의 확신을 가지게 됐어요.

그곳에서 권해주는 대로 열심히 물에도 담그고, 물도 마시고, 하루 4번 치료를 빠지지 않고 해왔어요. 돌아오는 날에는 다리에 힘이 솟고, 몬태나 동굴에 다녀온 후에 노인회가 주최하는 운동회에서 달리기 대회까지 나갔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 몬태나 동굴에 갈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시카고에서 은미 엄마 65세)

평소 크게 아픈 곳은 없었지만 건강유지 차원에서 몬태나 동굴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평소 아픈 병이 아니라 신경 안쓰고 있던 치료가 이루어졌어요. 수년 전엔가 감기를 심하게 앓아 후각이 아주 약해졌는데 몬태나 동굴에서 이틀만에 다시 후각이 회복됐어요. 신기하게도 10시간이 넘는 원거리 여행이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고, 이렇게 기운이 솟을 수가 없어요. 다음달에는 병으로 고생하는 친구를 데리고 올 예정입니다. 그리고는 가족들도 다 데리고 와야지요 (페더럴웨이 Mrs.서 69세)

나이가 들면서 이유없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파서, 어떤 날에는 집에서 꼼짝 못하고 누워있는 날도 있었어요. 몬태나 동굴에 다녀온 후에는 힘이 넘치고, 못썼던 한쪽 팔도 번쩍번쩍 올라가 마냥 신기하답니다. 저를 본 주위 친구들이 저마다 동굴엘 가고 싶어 합니다. (타코마 Mr. 이 67세)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저는 30년 전 다리를 다쳐서 늘 지팡이를 짚고 다녔어요. 몬태나 동굴에서 치료 이틀만에 지팡이를 차에 두고 온 저를 보고 친구가 지팡이의 행방을 묻더라구요. 참, 차에 두고 왔지! 하며 차에 지팡이를 가지러 가려는 데 멀쩡하고 걷고 있는 저를 발견한거예요. 믿을 수가 없었지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몬태나 동굴에 대해 얘기해 줬지요. 그때 왜 믿지 못했고, 이곳에 늦게 왔는지 후회되지만 어쨌든 지금은 아주 행복합니다. 병을 앓고 있는 친구들과 친척들을 모두 데려 올 겁니다. (캘거리 로버트70세)

좋다는 소문이야 벌써부터 듣고 있었지요. 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아쉬워만 했는데, 교회의 성도 한분이 몬태나 동굴에서 떠 왔다며 물을 주셨어요. 제가 알러지 때문에 평상시 눈물을 흘리며 고생하는 것을 보시고는 마음이 아프셨다면서요. 처음에 그 물로 눈을 씻는데 얼마나 따가웠던지 깜짝 놀랐어요. 그래도 약이겠거니 싶어 열심히 눈을 씻었는데 단 이틀만에 눈이 멀쩡해 졌어요. 그래서 다음번에 바로 예약해서 몬태나 동굴로 향했습니다. 손가락 관절염으로 누가 건드리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었는데 이곳도 하룻만에 통증이 사라졌고, 그 손으로 사람들을 일부러 때리면서 다녔어요. 하도 신기해서요. 그동안 여러가지 잔병이 많았는데 정말 너무 큰 효과를 봤어요. 여러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에버렛 Mrs. 홍 62세)

남편의 오랜 병치레로 저라도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잘 간수하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 혈압과 당 수치가 정상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주위분이 몬태나 동굴에 대해 얘기해 줬어요. 워낙에 운동을 좋아했었기에 동굴 안에서 300피트 거리는 왔다갔다 하며 운동하며 치료를 겸했어요. 얼마나 신기했던지 동굴 안의 공기가 훨씬 맑고 청명해서 운동하기엔 그만이었어요. 얼마 전 다시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나이 70에 면역수치가 올라갔다며 의사 선생님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페더럴웨이 Mrs. 남 70세)

몸이 너무 약해 일주일에 한번 예배 드리러 교회 가기도 힘든 처지였어요. 딸아이가 몬태나 동굴을 권해주길래 다녀온 지금은 수요예배, 새벽예배까지 다니면서 주위분들로부터 왜 이렇게 건강해졌느냐고 칭찬 듣기에 바쁩니다. 어찌나 감사한지요. (린우드 Mrs. 홍 76세)

몇 년 전 추운 곳에서 일을 하다가 몸에 이상이 생겨 반신마비가 왔었어요. 한의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해 몇 달 후 정상을 되찼긴 했지만, 그때부터 이유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늘 닦으면서 생활을 해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고, 입안의 한쪽도 마비가 와서 음식맛을 잘 볼 수가 없었구요. 몬태나 동굴을 우연한 기회에 가게 됐는데, 열심히 치료에 임했더니 지금은 입안 전체의 감각도 되찾았고, 단 하룻만에 눈물도 그치게 되었어요. 기회가 닿는 대로 계속 다닐겁니다(벨링햄 Mrs. 이 40세)

갑상선 암을 진단 받고 수술날짜를 기다리고 있을 때 친구로부터 몬태나 동굴을 소개받았습니다. 벌써 4년 전의 일이 되었네요. 그 후로 매년 두차례씩 몬태나 동굴에서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암세포가 많이 줄어든 상태예요. 몸도 많이 건강해졌구요, 이제는 주위에 빨리 알려서 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답니다.
(서울 Mrs. 김 50세)

수술 후 회복이 더뎌서 고생하고 있었어요. 딸아이가 권해준 몬태나 동굴에 다녀온 후에는 몸에서 기운이 솟고, 다리가 저려 잠을 못 이루던 현상도 이제는 기억저편으로 사라졌지요. 발톱을 깎으려고 몸을 구부리면 바로 쥐가 나서 발톱도 스스로 못 깎았었는데, 이젠 몸도 유연해졌고, 밥톱도 스스로 깎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서울에 돌아가면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언젠가 다시한번 몬태나를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서울 Mrs. 김 80세)

전 몬태나 동굴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말이 아주 많답니다. 7년전 일이었어요. 간경화로 간이 굳어 간이식조차도 불가능하다던 의사는 길어야 2개월이 저의 남은 생명이라고 말했어요. 어느날 제 남편이 몬태나 동굴에 관한 얘기를 듣고 와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동굴에 가보자고 하기에 따라 나섰어요. 저를 보세요.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살고 있잖아요.

간기능이 약한 건 저희 가족들 내력이었어요. 저와 같은 시기에 입원했던 조카는 의사의 말대로 2개월 안에 세상을 떠나 슬펐지만, 전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아이다호 매리앤 62세)

몇 년 전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망설이던 차에 몬태나 동굴에서 나오는 물로 계속 눈을 씻었더니 눈이 맑아지는 걸 느꼈어요. 저녁만 되면 눈이 침침해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이제는 책도 읽을 수가 있어요. 팔, 다리에 힘이 없어 워커에 의지해 걸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지팡이만으로도 거뜬하게 걸을 수 있답니다. 9월에 한번 더 가려구요. (페더럴웨이 전인순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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